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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거미, 두 딸 부모 됐다…둘째 출산에 축하 물결(종합)

뉴스1 고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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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와 조정석 부부

거미와 조정석 부부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조정석(45)과 가수 거미(44·본명 박지연)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돼 축하받고 있다.

조정석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14일 오후 공식입장을 내고 "조정석, 거미 부부가 이날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언제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거미와 조정석은 첫째를 품에 안은 지 6년여 만에 두 딸의 부모가 됐다. 두 사람의 득녀 소식에 누리꾼들도 "축하한다",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훈훈함을 안긴다.

거미와 조정석은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5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10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20년에는 첫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해 7월 조정석 측은 거미의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편 조정석은 지난해 영화 '좀비딸'로 564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거미는 지난해 12월 조정석의 첫 번째 전국투어 성남 공연에 함께 올라 듀엣 무대를 선사하기도 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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