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끝까지 반성하지 않는 등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보이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동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4일) 논평을 내고, 윤 전 대통령이 헌법상 극단적 권한을 사적으로 오용해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깊은 상처를 입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은 끝내 고개를 숙이지 않았고 계엄이 남긴 상처에 대해서도 한마디 하지 않았다며, 애초에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던 사람이라고 직격 했습니다.
이동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4일) 논평을 내고, 윤 전 대통령이 헌법상 극단적 권한을 사적으로 오용해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깊은 상처를 입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은 끝내 고개를 숙이지 않았고 계엄이 남긴 상처에 대해서도 한마디 하지 않았다며, 애초에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던 사람이라고 직격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보수의 일부도 '윤 어게인'이라는 망상에 기대 현실을 부정해선 안 된다며, 나라를 진정으로 생각하는 보수라면 윤석열은 극복하고 지워야 할 대상일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