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지텍(대표 백운섭)은 오는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 '걸푸드 2026(GULFOOD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걸푸드 2026'은 전 세계 190여 개국, 8,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는 중동·아프리카 지역 최대의 식품 및 음료 전문 전시회다. 특히 올해는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DWTC)와 두바이 엑스포시티(DEC)로 전시 공간을 대폭 확장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주)이지텍은 이번 전시회에서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운영하는 한국관(Korea Pavilion) 바로 옆에 부스를 마련했다. 이는 전 세계 바이어들이 한국 식품을 찾기 위해 방문하는 한국관과의 접근성을 높여, 브랜드 노출 효과를 극대화하고 바이어 유입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사진제공=이지텍 |
'걸푸드 2026'은 전 세계 190여 개국, 8,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는 중동·아프리카 지역 최대의 식품 및 음료 전문 전시회다. 특히 올해는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DWTC)와 두바이 엑스포시티(DEC)로 전시 공간을 대폭 확장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주)이지텍은 이번 전시회에서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운영하는 한국관(Korea Pavilion) 바로 옆에 부스를 마련했다. 이는 전 세계 바이어들이 한국 식품을 찾기 위해 방문하는 한국관과의 접근성을 높여, 브랜드 노출 효과를 극대화하고 바이어 유입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현장에서는 자사의 대표 브랜드인 '자연공유'와 '까박'의 주요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특히 주력 제품인 '쫀득이'는 현대적인 맛과 건강한 원재료를 접목한 K-간식으로, 지난해 해외 시장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만큼 이번 전시에서도 해외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이지텍은 지난해 일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표 제품인 '쫀득이'를 일본에 수출, 품질 기준이 엄격하기로 알려진 일본의 주요 유통 채널 '다이소(Daiso)'와 '로손 스토어 100(Lawson Store 100)' 등에 입점시키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회사는 꾸준히 해외 문을 두드리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넓혀왔다. 지난해 베트남에서 열린 'MEGA-US EXPO'를 비롯해 'KCON JAPAN', '도쿄 기프트쇼', '뉴욕 한류박람회' 등 아시아와 북미를 아우르는 주요 국제 행사에 연이어 참가하며 현지 바이어들과 접점을 확대해왔다.
이지텍 영업기획팀 노종걸 팀장은 "일본 주요 유통 채널 입점 성공과 베트남, 미국 등 다양한 국제 무대에서 쌓은 노하우가 이번 걸푸드 2026 참가의 원동력"이라며, "검증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중동 시장에서 실질적인 수출 판로를 개척하겠다"고 밝혔다.
김재련 기자 chic@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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