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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현장 중심 소방행정 강화...관내 외근부서 방문 직원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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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안 기자]
양주소방서,현장 중심 소방행정 강화...관내 외근 부서방문 직원들과 소통.(사진제공.양주소방서)

양주소방서,현장 중심 소방행정 강화...관내 외근 부서방문 직원들과 소통.(사진제공.양주소방서)


(양주=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양주소방서는 현장 중심 소방행정 강화를 위해 관내 외근 부서를 직접 방문하며 직원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방문은 1월 13일부터 19일까지 119안전센터와 구조대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외근 직원들의 근무 여건과 관내 특성을 직접 살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형식적인 절차보다는 현장에서 마주 앉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실질적인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양주소방서 문태웅 서장은 각 센터를 찾아 출동 여건과 지역 특성, 현장 활동 중 애로사항을 차분히 청취하고,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을 위한 개선 방향에 대해 직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러한 현장 방문은 외근 직원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조직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과정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아울러 내근 부서에 대해서도 각 팀별 업무보고를 통해 주요 현안과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현장 지원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협업 방향을 점검했다.

문태웅 서장은 "현장에서 듣는 한마디 한마디가 소방의 방향을 정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데 흔들림 없는 소방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소방서는 앞으로도 외근 부서를 중심으로 한 현장 방문을 지속하고, 내근 부서와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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