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 DB(자료사진) |
강원 인제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다 휘발유통에 옮겨 붙어 60대 여성이 전신 화상을 입었다.
1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2분께 인제군 북면 원통리에서 60대 여성 A(63)씨가 쓰레기를 소각 중 불이 휘발유통에 옮겨 붙었다.
이 불로 A씨가 전신에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쓰레기를 소각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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