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한겨레 언론사 이미지

동료 구의원 차로 친 뒤 현장 떠난 강서구의회 부의장 송치

한겨레
원문보기
한겨레 자료사진

한겨레 자료사진


동료 구의원을 차량으로 친 뒤 별다른 조처 없이 현장을 떠난 의혹을 받는 서울 강서구의회 부의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강서경찰서는 이충현 강서구의회 부의장을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지난 12일 기소 의견으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부의장은 지난해 11월7일 오후 5시55분께 강서구의회 지하 주차장에서 동료 구의원을 차로 친 뒤 사후 조처를 하지 않고 현장을 떠난 혐의를 받는다. 동료 구의원은 사고 뒤 뇌진탕 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부의장은 사고 발생 약 3시간30분이 지나 인근 지구대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이에 대해 이 부의장은 한겨레에 "동료 구의원의 뺑소니 신고가 있었지만 뺑소니가 아니었다"고 밝혔다.



정인선 기자 ren@hani.co.kr



[한겨레 후원하기]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겨울밤 밝히는 민주주의 불빛 ▶스토리 보기

▶▶한겨레 뉴스레터 모아보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4. 4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한겨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