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인천 유나이티드(대표이사 조건도)가 2026시즌 시즌권, 예매권북 판매를 시작한다.
인천은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시즌 시즌권, 예매권북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즌권과 예매권북은 팬들이 자신의 관람 성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이다. 먼저 시즌권은 한 시즌 동안 인천의 K리그 및 코리아컵 모든 홈경기를 단 한 번의 예매로 관람할 수 있는 상품이다. 1년간 동일한 좌석을 점유하여 관람할 수 있으며, 시즌권 1매로 1경기 1인 입장이 가능하다. 시즌권 구매자에게는 시즌권 카드, 랜야드, 그리고 카드홀더가 제공된다.
사진제공=인천 유나이티드 |
일반 입장권 가격 대비 10~20% 저렴한 예매권 10매로 구성되어 있는 예매권북은 매경기 직접 원하는 구역의 좌석을 예매할 수 있으며, 여러 장의 예매권을 1경기에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예매권북은 1인당 2권까지 구매할 수 있다. 예매권북을 사용 시 더 저렴한 가격대의 구역은 물론 더 금액이 높은 등급의 구역도 예매가 가능하다. 단, 더 높은 등급의 좌석 예매 시 차액을 결제해야 한다.
한편, 멤버십은 2월 중 판매 오픈할 예정이다. 시즌권과 예매권북의 세부 판매가격 등 더 자세한 내용은 구단 홈페이지와 티켓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구단 마케팅팀 유선 혹은 구단 홈페이지 채널톡 채팅 문의, 티켓링크 콜센터 유선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