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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 랭킹 1위… 흥행 청신호

MHN스포츠 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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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오는 2월 2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는 14일 오후 2시 1차 티켓 오픈 직후 주요 예매처 NOL티켓과 예스24에서 예매 랭킹 1위를 기록했다. 개막을 앞두고 관객들의 기대감이 빠르게 예매로 이어지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1차 티켓 오픈은 2월 20일부터 3월 2일까지의 공연 회차로, 특히 이번 시즌은 2019년 재연 이후 약 7년 만에 돌아오는 세 번째 시즌이자 단 5주간만 진행되는 한정 공연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됐다.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무대에 오르는 작품인 만큼,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 열기가 달아올랐다.

예매에 참여한 관객들은 "7년 만에 다시 만나는 '안나 카레니나'를 극장에서 꼭 보고 싶다", "겨울과 가장 잘 어울리는 대작 뮤지컬", "오페라·발레·스케이팅이 결합된 무대가 기대된다" 등 작품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는 19세기 후반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 가족의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한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사랑과 행복, 선택과 갈등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유려한 음악과 품격 있는 무대 미학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이번 시즌은 초연과 재연을 거치며 축적된 제작 노하우를 집약한 '베스트 시즌'으로, 월드 클래스 창작진과 대한민국 최정상 배우들의 조합이 기대를 더한다. 타이틀 롤 안나 카레니나 역에는 옥주현, 김소향, 이지혜가 이름을 올렸으며, 안나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장교 알렉세이 브론스키 역은 윤형렬, 문유강, 정승원이 맡는다.


7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는 화려한 무대와 드라마틱한 음악, 완성도 높은 캐스팅으로 올겨울 가장 우아한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단 5주간 펼쳐질 이번 공연은 다시 한번 흥행 대작의 저력을 증명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는 오는 2월 20일부터 3월 29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마스트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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