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청 ⓒ News1 |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 남구가 '2026년 지역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것이다.
구는 이날부터 오는 28일 사업 참여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사무소가 울산시에 소재하고 법인·민간 단체·구성원이 10인 이상인 단체다.
총사업비는 2000만 원, 사업별 지원 규모는 최대 500만 원이다.
지원 대상 사업은 올해 안에 종료되는 행사여야 한다. 선정 결과는 심사를 거쳐 2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이메일로만 가능하다. 신청 서류는 구 누리집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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