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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스트리밍은 결국 '함께 보는 경험'.. 콘텐츠와 기술로 넓히는 치지직만의 생태계 확장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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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령 에디터] 출시 2년이 지난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콘텐츠 다변화와 버추얼 역량 확대로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야구와 골프, 올림픽 등 다양한 스포츠 행사 중계로 e스포츠 위주였던 스트리밍 생태계 내 차별점을 확보하고, 이에 네이버의 기술력을 접목시켜 스트리머의 콘텐츠 역량을 강화한 영향이다. 치지직은 다가오는 동계올림픽 중계 등 중계권 확보에 집중하고 기술 역량을 통한 이용자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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