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이뉴스24 언론사 이미지

'김병기 의혹', 6년 전 누가 왜 덮었나[여의뷰]

아이뉴스24 최기철
원문보기
장진영 국민의힘 동작갑 당협위원장
김 의원 부인 '법카 유용' 의혹 최초 폭로
동작서, 6년 전 권익위 조사 이첩 받았지만
넉달만에 내사 종결…'친윤계 조력' 의혹까지
복잡하고 답답한 대선판. 한강변 아파트만 전망이 좋은 게 아니죠. 현장 기자들과 일당백 패널들이 시청자 여러분께 복잡·답답한 정치·시사판을 시원하고 후련하게 보여 드립니다. [사진=조은수 기자]

복잡하고 답답한 대선판. 한강변 아파트만 전망이 좋은 게 아니죠. 현장 기자들과 일당백 패널들이 시청자 여러분께 복잡·답답한 정치·시사판을 시원하고 후련하게 보여 드립니다. [사진=조은수 기자]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지방선거 공천거래 및 개인비리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 대해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징계 수위 중 가장 중합니다. 경찰이 수사 중인 김 전 원내대표의 비위 의혹은 총 13건, 추가로 더 제기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김 전 원내대표는 재심을 청구하고 버티는 중인 가운데 경찰이 14일 압수수색에 들어갔습니다. 자진 탈당의 변곡점이 될 전망입니다.

김 전 원내대표의 비위 의혹은 이미 오래 전부터 제기돼 왔습니다만, 그때마다 유야무야 사라졌습니다. 왜 그랬을까. 여의뷰 오늘 이 시간에는 김 전 원내대표의 '부인 법카 유용' 비위 의혹을 처음 공식 제기한 분을 모셔서 이 문제를 짚어보겠습니다. 장진영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 동작갑 당협위원장과 함께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인 법카 유용' 의혹 사건의 사실관계는

-이 의혹은 언제 처음, 어떤 경위로 제보를 받았나

-국회 의원과 지역구 지자체 의원은 어떤 관계인가


-지역에서 의원 배우자가 행사에 대리 참석하는 것이 흔한 일인가

-'부인 법카 유용' 의혹으로 김병기 전 원내대표와 고소전 중이다. 경찰의 수사의지는

-김 전 원내대표가 경찰 출신 국민의힘 친윤계 중진 의원에게 수사무마를 청탁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 친윤계 의원은 누구인가


-6년 전 제보와 권익위 조사, 경찰 내사까지 있었지만 그대로 덮였다. 누가, 왜 덮었다고 보나

-이 의혹에 대해 국민의힘은 어떻게 대처하고 있나

-이 사안에 대해 민주당은 '휴먼 에러'라고 한다. 동의하나


-또다른 '부인 법카 유용 의혹'을 추가로 제기했다. 어떤 내용인가

-국민의힘 쪽에서 특검을 주장하고 있지만, 이 사건 수사는 결국 경찰이 결론을 낼 것으로 보이는데, 수사 결과 어떻게 전망하나

'뷰'가 좋은 정치뉴스, 여의뷰!!! [사진=조은수 기자]

'뷰'가 좋은 정치뉴스, 여의뷰!!! [사진=조은수 기자]



/최기철 기자(lawch@inews24.com)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재명 정부 조직개편
    이재명 정부 조직개편
  2. 2여자배구 차상현 이숙자
    여자배구 차상현 이숙자
  3. 3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4. 4종합특검 본회의
    종합특검 본회의
  5. 5흥국생명 3연승
    흥국생명 3연승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아이뉴스24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