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하고 답답한 대선판. 한강변 아파트만 전망이 좋은 게 아니죠. 현장 기자들과 일당백 패널들이 시청자 여러분께 복잡·답답한 정치·시사판을 시원하고 후련하게 보여 드립니다. [사진=조은수 기자] |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지방선거 공천거래 및 개인비리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 대해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징계 수위 중 가장 중합니다. 경찰이 수사 중인 김 전 원내대표의 비위 의혹은 총 13건, 추가로 더 제기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김 전 원내대표는 재심을 청구하고 버티는 중인 가운데 경찰이 14일 압수수색에 들어갔습니다. 자진 탈당의 변곡점이 될 전망입니다.
김 전 원내대표의 비위 의혹은 이미 오래 전부터 제기돼 왔습니다만, 그때마다 유야무야 사라졌습니다. 왜 그랬을까. 여의뷰 오늘 이 시간에는 김 전 원내대표의 '부인 법카 유용' 비위 의혹을 처음 공식 제기한 분을 모셔서 이 문제를 짚어보겠습니다. 장진영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 동작갑 당협위원장과 함께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인 법카 유용' 의혹 사건의 사실관계는
-이 의혹은 언제 처음, 어떤 경위로 제보를 받았나
-국회 의원과 지역구 지자체 의원은 어떤 관계인가
-지역에서 의원 배우자가 행사에 대리 참석하는 것이 흔한 일인가
-'부인 법카 유용' 의혹으로 김병기 전 원내대표와 고소전 중이다. 경찰의 수사의지는
-김 전 원내대표가 경찰 출신 국민의힘 친윤계 중진 의원에게 수사무마를 청탁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 친윤계 의원은 누구인가
-6년 전 제보와 권익위 조사, 경찰 내사까지 있었지만 그대로 덮였다. 누가, 왜 덮었다고 보나
-이 의혹에 대해 국민의힘은 어떻게 대처하고 있나
-이 사안에 대해 민주당은 '휴먼 에러'라고 한다. 동의하나
-또다른 '부인 법카 유용 의혹'을 추가로 제기했다. 어떤 내용인가
-국민의힘 쪽에서 특검을 주장하고 있지만, 이 사건 수사는 결국 경찰이 결론을 낼 것으로 보이는데, 수사 결과 어떻게 전망하나
'뷰'가 좋은 정치뉴스, 여의뷰!!! [사진=조은수 기자] |
/최기철 기자(lawc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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