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현 기자]
(부탄=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9일 부탄 팀푸시 부탄왕립대학교(RUB)에서 열린 제2회 부탄 국제 ESG 동맹포럼(The 2nd Bhutan International ESG Alliance Forum) 개막식에서 ㅍ이 축사를 했다.
다쇼 케상 왕디 부의장은 "공룡은 외부 요인으로 멸종했지만, 인간은 내부 요인으로 멸망해가고 있다. ESG는 인류의 미래를 위한 희망의 메시지"라며, "부탄은 환경 보전과 지속 가능을 누구보다도 앞서 실천해온 국가로서, 단순한 구호가 아닌 실제 정책과 행동으로 세계의 선도적 모범이 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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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지현 기자 |
(부탄=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9일 부탄 팀푸시 부탄왕립대학교(RUB)에서 열린 제2회 부탄 국제 ESG 동맹포럼(The 2nd Bhutan International ESG Alliance Forum) 개막식에서 ㅍ이 축사를 했다.
다쇼 케상 왕디 부의장은 "공룡은 외부 요인으로 멸종했지만, 인간은 내부 요인으로 멸망해가고 있다. ESG는 인류의 미래를 위한 희망의 메시지"라며, "부탄은 환경 보전과 지속 가능을 누구보다도 앞서 실천해온 국가로서, 단순한 구호가 아닌 실제 정책과 행동으로 세계의 선도적 모범이 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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