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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2030년 도심 NOA, 中 자율주행의 주류기능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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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월 14일 오후 4시3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14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자동차공업협회(CAAM) 산하 중국자동차공업경제기술정보연구소는 14일 '2025 도심 NOA(자율주행보조시스템, Navigate On Autopilot) 자동차 보조주행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내에서 도심 NOA(시티 오토파일럿 네비게이션) 기능을 탑재한 차종 수가 뚜렷하게 증가했으며, 주류 승용차 브랜드 중 28.8% 이상이 도심 NOA 기능 탑재 모델을 출시한 것으로 집계됐다.

도심 NOA 보급률(침투율)이 높아짐에 따라 2030년에는 도심 NOA가 보조주행과 자율주행의 주류 기능이 될 전망이다.

또한 공급업체 기술의 대중화와 소비자의 유료 지불 의향 강화라는 이중의 동력에 힘입어, 고급 차종에 주로 탑재됐던 도심 NOA 기능은 15만~20만 위안의 가격대로 하향 조정되고 있으며, 향후에는 10만~15만 위안 가격대의 자동차에까지 확대돼 규모화된 보급을 실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중국 국내 중국 완성차 브랜드 중 NOA 기능을 탑재한 차종은 거의 대부분 라이다(LiDAR) 센서를 기본으로 장착할 전망인 만큼, 라이다의 수요 또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라이다는 자율주행 자동차의 눈 '카메라와 센서'의 한 종류로, 고출력의 펄스 레이저를 사용해 거리를 측정하는 기술이다.

중국 자동차 산업 데이터 제공업체 가이스자동차(蓋世汽車∙Gasgoo)가 제공한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고속도로 NOA 기능이 있는 차량 중 3분의 2가, 도심 NOA(시티 오토파일럿 네비게이션) 기능을 보유한 차량은 100%가 라이다를 탑재한 상태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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