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가 토론 서바이벌 MC를 맡는다.
김구라는 오는 22일 오후 9시50분 첫 방송되는 KBS2 신규 예능 프로그램 '더 로직'에 MC로 합류했다.
'더 로직'은 예리한 논리를 지닌 전국 각계각층의 100명이 합숙을 하면서 다양한 토론 미션으로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예고편에서 김구라는 "요즘 세상엔 말들이 무지하게 많아. 그런데 정작 논리는 하나도 없다"며 "여기는 감정 싸움하러 오는 데가 아니다. 말의 칼을 갈러 오는 곳이다. 헛소리하면 바로 아웃!"이라고 강조했다.
'더 로직'은 사전에 공개된 출연자 라인업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세상을 움직여온 종교인, 연구원, CEO, 변호사, 교수, 개그맨 등 다양한 직군의 전문가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브브걸 출신 유정, AB6IX 멤버 이대휘,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 래퍼 서출구, 경제 유튜버 주언규, 변호사 임현서, 방송인 샘 해밍턴, '나는 SOLO' 출연자이자 스타트업 CEO 김하섭(28기 영수) 등이 출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또 강철부대 마스터 최영재, '케이팝 데몬 헌터스' 무술감독 태미, 캐스퍼, 방송인 크리스 존슨, 귀화 교수 일리야, 정은혜 KBS 아나운서, 남현종 KBS 아나운서, 박문성 해설위원 등도 서바이벌에 참전했다.
제작진은 "'더 로직'은 단순 '토론 배틀'이 아닌 다양한 미션 하에 벌어지는 100인의 심리 및 논리의 서바이벌"이라며 "현 시점에서 가장 핫한 주제 하에 100인의 로직 플레이어들이 어떤 논리를 펼칠 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사진='더 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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