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연합뉴스) 안산도시공사는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이 '2025년 박물관·미술관 주간사업'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ICOM(국제박물관협의회) 한국위원회 위원장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2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전국 박물관·미술관인 신년교례회'에서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은 창의적인 기획과 관람객 참여 확대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물관은 '뮤지엄X만나다' 사업 부문에서 전국 2위에 해당하는 실적을 거뒀으며, 특히 도예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소장품 기반 전시를 기획하고 이를 활용한 기념품 제작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우수사례로 꼽혔다.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은 안산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지역 특화 박물관으로, 안산 지역의 어촌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전시하는 문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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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전국 박물관·미술관인 신년교례회'에서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은 창의적인 기획과 관람객 참여 확대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산어촌민속박물관 |
박물관은 '뮤지엄X만나다' 사업 부문에서 전국 2위에 해당하는 실적을 거뒀으며, 특히 도예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소장품 기반 전시를 기획하고 이를 활용한 기념품 제작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우수사례로 꼽혔다.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은 안산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지역 특화 박물관으로, 안산 지역의 어촌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전시하는 문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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