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대한전선, 신입사원 28명 입사식 개최

파이낸셜뉴스 이동혁
원문보기
해저사업·기술 부문 등 주요 부서 배치

김준석 대한전선 부사장(왼쪽 세번째부터),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 및 올해 대한전선 신입사원들이 14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2026 신입사원 입사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김준석 대한전선 부사장(왼쪽 세번째부터),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 및 올해 대한전선 신입사원들이 14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2026 신입사원 입사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대한전선은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2026년도 신입사원 입사식을 열고 28명의 신입 인재를 최종 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입사한 인원은 대졸 신입사원 25명과 경력 5년 미만의 주니어 프로 3명으로, 이들은 향후 해저사업·생산·기술·품질 등 대한전선의 핵심 사업부에 배치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김대헌 기획총괄사장, 김민성 부사장, 김준석 대한전선 부사장 등 그룹 주요 경영진이 대거 참석해 새롭게 출발하는 신입사원들을 격려했다.

김준석 대한전선 부사장은 격려사에서 "국가 및 산업의 인프라를 연결한다는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고 대한전선의 다음 100년을 이끌 주역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전선은 호반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전선 및 해저 케이블, 초고압 송전망 부문에서 국내외 인프라 건설에 중추적 역할을 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북미·유럽 등 글로벌 시장 확대와 친환경 기술 투자에도 속도를 내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moving@fnnews.com 이동혁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상식 매직 4강
    김상식 매직 4강
  2. 2손태진 가족사
    손태진 가족사
  3. 3필라델피아 리얼무토 재계약
    필라델피아 리얼무토 재계약
  4. 4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부과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부과
  5. 5박강현 김나영 4강
    박강현 김나영 4강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