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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와 함께하는 설 스테이…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신상품 출시

이데일리 김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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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주조 협업, 전통주 감성 더해
도심 속 설 연휴 휴식형 상품 제안
2월 13일부터 22일까지 투숙 가능
전통주 브랜드 한강주조와 협업한 스페셜 패키지 ‘치얼스 투 더 뉴이어’

전통주 브랜드 한강주조와 협업한 스페셜 패키지 ‘치얼스 투 더 뉴이어’


[이데일리 김명상 기자]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전통주 브랜드 한강주조와 협업한 스페셜 패키지 ‘치얼스 투 더 뉴이어(Cheers to the New Year)’를 선보인다.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출시하며, 도심 속에서 한국의 정서를 느끼며 여유로운 명절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하는 이번 패키지는 한강주조 협업으로 서울 지역 쌀을 활용한 전통주를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투숙객은 오후 2시 늦은 체크아웃과 호텔 내 공용 공간인 플레이 라운지 이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패키지는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조용한 휴식을 원하는 개인 여행객도 선택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치얼스 투 더 뉴이어’ 패키지는 올해 2월 13일부터 2월 22일까지 투숙 가능하며, 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더 보타닉 세운 명동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객들이 도심 속에서도 한국적인 정서와 여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전통주와 함께하는 작은 건배가 새해의 시작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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