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뉴시스]2026년 광명시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사업운영자 모집 디지털 홍보자료.(사진=광명시 제공)2026.01.1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안산=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광명시는 28일까지 '2026년 광명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운영 지원사업'을 수행할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경계선지능은 지적장애(IQ 70 이하)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평균 지능에 미치지 못하는 인지 능력(IQ 71~84) 상태를 말한다. 경계선지능인은 학습과 일상생활에서 세심한 지원이 필요하다.
보조사업자는 경계선지능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 서비스와 사회적 안전망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신청 자격은 경계선지능인 선별검사 지원,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자조 모임 및 상담 지원 등 전문 수행 능력을 갖춘 관내 비영리 기관·법인·단체 또는 교육지원서비스업 등록 업체다.
선정된 운영기관은 오는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해당 사업을 전담하게 된다.
공모기간은 1월23일부터 28일까지다. 시는 사업참여 희망 기관의 이해를 돕기 위해 22일 오후 5시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2026년 광명시 평생학습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윤영희 평생학습원장은 "경계선지능인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성장의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며 "축적된 성과를 이어갈 역량 있는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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