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강원라이즈(RISE) 실행위원회 |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강원라이즈(RISE)센터는 14일 강원인재원에서 제11회 강원라이즈 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지난해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16개 수행대학이 구축한 교육-취업-정주 연계 모델이 지역 현장에서 작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지역산업 연계 기반 구축, 전주기 인재 양성 체계 정착, 창업 생태계 조성, 외국인 유학생 정주 지원 구축 확대 등이 대표적이다.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 전략산업 연계 협력을 강화하고 정주형 인재 양성 체계화, 창업·기술사업화 확장, 지역문제 해결 및 외국인 유학생 정주 연계 강화 등에 나선다.
김미숙 센터장은 "올해는 라이즈 사업 성과를 본격화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대학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체계를 공고히 하고 강원형 라이즈 모델의 완성도를 높여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ae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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