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오세이사’, 23일 만에 80만 돌파…‘청설’ 잡는다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영화 ‘오세이사’. 사진| 바이포엠스튜디오

영화 ‘오세이사’. 사진| 바이포엠스튜디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80만의 고지를 넘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4일 기준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는 누적 관객수 80만을 돌파했다.

이로써 ‘오세이사’는 조만간 '청설'(2024)의 흥행 기록 80만2406명을 뛰어넘으며 금주 주말 '말할 수 없는 비밀'(2025) 최종 관객 82만4156명을 넘을 예정이다.

‘오세이사’는 지난해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개봉 이후 2026년 가장 빠르게 손익분기점을 돌파했을 뿐 아니라, 처음으로 흥행작 탄생을 알린 바 있다. 청춘 영화 리메이크 영화로 '청설'과 '말할 수 없는 비밀' 흥행 기록을 뛰어넘을 ‘오세이사’는 겨울방학을 맞아 1020세대들의 꾸준한 사랑과 입소문으로 장기 흥행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연일 흥행 기록을 경신 중인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만약에 우리'와 함께 한국 영화의 흥행 부활을 완벽하게 선포 및 도서와 음원 차트에서도 흥행 강세를 보여주며 원 소스 멀티 유즈의 성공 사례를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다.

‘오세이사’는 사고 이후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 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 분)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다. sjay0928@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