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기자] (영천=국제뉴스) 김진태 기자 = 육군3사관학교가 새로운 학교장을 맞으며 정예장교 양성을 위한 변화와 혁신에 나섰다.
육군3사관학교는 1월 14일 충성연병장에서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제40·41대 학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1968년 창설된 육군3사관학교는 지금까지 16만여 명의 정예장교를 배출한 호국간성의 요람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40대 학교장의 이임과 함께 제41대 학교장으로 박진희 소장이 공식 취임했다.
(제공=육군3사관학교) 제40·41대 학교장 이·취임식 |
육군3사관학교는 1월 14일 충성연병장에서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제40·41대 학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1968년 창설된 육군3사관학교는 지금까지 16만여 명의 정예장교를 배출한 호국간성의 요람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40대 학교장의 이임과 함께 제41대 학교장으로 박진희 소장이 공식 취임했다.
신임 박진희 학교장은 육군3사관학교 29기로 임관했다. 이후 육군포병학교 전술교육단장과 제3포병여단장, 제3사단장, 육군포병학교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박진희 학교장은 취임사를 통해 사람 중심의 교육 기풍을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안주와 답습을 버리고 변화와 혁신의 용기를 바탕으로 임무를 수행하겠다"며 "올바름과 전승을 주도할 임무수행 능력을 갖춘 정예장교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육군3사관학교는 앞으로도 교육 체계 혁신과 인재 중심의 양성 정책을 통해 미래 전장 환경에 부합하는 정예장교 배출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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