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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이차전지 사업단, '그린 이노베이터' 공동양성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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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기 기자]
(제공=충북대학교)

(제공=충북대학교)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유식)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사업단(COSS)이 1월 13일 인천 네스트호텔 슈타인홀에서 첨단분야혁신융합대학사업(COSS) 5개 주관대학이 참여하는 '그린 이노베이터 양성을 위한 첨단분야 공동교육·인재양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이차전지(충북대) 그린바이오(충남대) 빅데이터(서울대) 에코업(고려대 세종캠퍼스) 차세대디스플레이(단국대) 등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5개 컨소시엄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첨단기술과 데이터 활용 역량을 기반으로 한 '그린 이노베이터' 양성을 목표로,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에 참여 중인 컨소시엄 간 공동교육 및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상문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총괄사업단장을 비롯해 이준헌 그린바이오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총괄사업단장, 김홍기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총괄사업단장, 김영 에코업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총괄사업단장, 이칠원 차세대디스플레이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총괄사업단장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5개 컨소시엄은 참여 대학 간 교육과정 및 교과목 연계 교육 콘텐츠 공동 활용 비교과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교육 인프라 공유 기타 상호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

특히 이번 협약은 개별 컨소시엄 중심의 교육을 넘어 첨단분야 간 융합을 통한 공동 교육 모델을 구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미래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융합형·문제해결형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상문 충북대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총괄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에 참여하는 주관대학들이 분야 간 경계를 넘어 협력하는 출발점"이라며 "그린 이노베이터 양성을 목표로 공동교육과 지산학 연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COSS)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대학 간·산업 간 협력을 통해 국가 전략 산업을 선도할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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