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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그램 ‘셀린스템’, 일본 COSME Week TOKYO 참가···글로벌 바이오 뷰티 시장 공략 가속화

서울경제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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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환경가전 전문기업 ㈜피코그램(대표이사 최석림)의 엑소좀 기반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셀린스템(Cellinstem)’은 1월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3일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뷰티 박람회 ‘COSME Week TOKYO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확장에 나선다.

‘셀린스템’은 ‘인체 엑소좀(Human Exosome)’을 기반으로 한 바이오 및 메디컬 기술력의 집약체로, 이번 전시회에서 West 1-53번 부스에 자리를 잡고 일본 현지 소비자 및 글로벌 바이어들을 맞이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브랜드의 핵심 기술인 ‘리엘라좀(Re:Elasome)’을 적용한 차세대 화장품 라인업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리엘라좀은 엑소좀과 활성 요소들을 피부 깊숙이 효율적으로 침투시키는 피코그램만의 독자적인 리포좀 관련 특허 기술이다.

현재 일본의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인 ‘라쿠텐(Rakuten)’과 ‘큐텐(Qoo10)’에서 판매되며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셀린스템은, 이번 박람회를 기점으로 새롭게 리뉴얼된 ‘엑소플랜(Exoplan) 앰플 라인’을 최초로 공개한다. 또한, 향후 출시 예정인 고기능성 뷰티 디바이스 시제품도 함께 선보여 단순 화장품 브랜드를 넘어선 ‘토털 바이오 뷰티 솔루션’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피코그램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일본 내 B2C 영향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현지 유통망 확대를 위한 B2B 사업 파트너십 발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글로벌 영토 확장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셀린스템은 2025년 하반기 베트남 하노이에 설립된 ‘셀린바이오텍(CellinBiotech)’ 과의 협업을 통하여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또한, 일본 시장에 이어 유럽 시장 진출을 가시화하기 위해 세계 3대 미용 박람회 중 하나인 ‘코스모프로프 볼로냐(Cosmoprof Worldwide Bologna)’ 참가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피코그램 관계자는 “이번 COSME Week TOKYO 참가는 셀린스템의 독보적인 엑소좀 기술력을 일본 시장에 깊이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리뉴얼된 앰플과 혁신적인 뷰티 디바이스를 통해 일본은 물론 베트남, 유럽 등 전 세계 시장에서 K-바이오 뷰티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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