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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 윤영미, 속옷 없이 등 훤히 트인 과감 패션…"서비스" [N샷]

뉴스1 장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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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 인스타그램

윤영미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윤영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영미투어 17기 치앙마이 마지막 날이라 등이 훤한 옷으로 서비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윤영미는 등이 훤히 트인 민소매 꽃무늬 블라우스를 입고 패션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파격적인 패션을 탁월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영미는 1962년 10월생으로 현재 만 63세다. 1985년 춘천 MBC 아나운서로 시작해 1991년부터 2010년까지 S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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