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1월 15일 목요일 아침 방송 예정인 KBS1 '인간극장' <우리 며느리 유나> 4부에서는 전국노래자랑 출전을 계기로 마을의 인기인이 된 인도네시아 출신 며느리 유나 씨의 이야기가 계속된다.
무대 위에서 선보인 노래 실력 덕분에 양구에서는 '스타'로 떠오른 유나 씨는 이번엔 마을 잔치에서 흥을 돋우며 또 한 번 활약한다. 그녀의 선한 에너지와 노래는 주민들에게 큰 웃음을 안긴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나 씨가 시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맞아 직접 만든 인도네시아 전통 요리와 손편지를 준비하는 따뜻한 장면도 담긴다. 뜻밖의 선물에 감동한 시부모는 눈시울을 붉히며 며느리에게 깊은 애정을 전한다.
한편, 가족의 사랑과는 달리 노래방 운영은 녹록지 않다. 며칠 만에 열어본 돈 통엔 썰렁한 현실이 담겨 있고, 유나 씨 부부는 허탈한 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는데. 현실과 꿈 사이에서 묵묵히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유나 씨의 이야기는 '인간극장'을 통해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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