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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한화 "신설지주 2030년 매출18조원 목표"

아시아투데이 이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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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서연 기자 = 한화는 14일 열린 '인적분할을 통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관련 설명' 컨퍼런스콜에서 신설지주의 매출을 2030년까지18조원(현재 6.7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분할 후에도 각 계열사가 지급하는 '한화' 브랜드 로열티는 기존처럼 존속법인인 (주)한화가 수취하게 된다"며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을 뒷받침하는 핵심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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