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크래프톤, 2위 엔씨소프트, 3위 넷마블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게임 상장기업 25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진행했다. 분석 기간은 2025년 12월 14일부터 2026년 1월 14일까지로,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0,404,577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2월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2,119,573개와 비교해 7.75% 줄어든 수치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구분해 분석한다.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시장지수로 분석됐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사회공헌도, 시장의 평가를 종합적으로 반영한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 ESG 관련 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됐다.
2026년 1월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크래프톤, 엔씨소프트, 넷마블, 펄어비스, 넥슨게임즈, 네오위즈, 웹젠, 조이시티, 컴투스, 더블유게임즈, 위메이드, 엠게임, 데브시스터즈, 넵튠, 미투온 순으로 분석됐다.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크래프톤 브랜드는 참여지수 164,020, 소통지수 313,428, 커뮤니티지수 529,531, 사회공헌지수 51,291, 시장지수 4,294,100으로 집계되며 브랜드평판지수 5,352,36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5,591,856과 비교해 4.28% 하락한 수치다.
2위를 기록한 엔씨소프트 브랜드는 참여지수 639,470, 소통지수 561,589, 커뮤니티지수 426,668, 사회공헌지수 40,127, 시장지수 1,560,522로 브랜드평판지수 3,228,376을 기록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2,539,783과 비교하면 27.11% 상승했다.
3위 넷마블 브랜드는 참여지수 268,720, 소통지수 374,924, 커뮤니티지수 448,146, 사회공헌지수 40,367, 시장지수 1,529,251로 브랜드평판지수 2,661,408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3,551,602와 비교해 25.06% 하락한 수치다.
4위 펄어비스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1,996,949로 집계됐으며, 5위 넥슨게임즈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825,105를 기록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크래프톤(대표 김창한)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2월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2,119,573개와 비교해 7.75%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6.40% 상승, 브랜드소통 14.03% 하락, 브랜드확산 19.41% 하락, 브랜드공헌 27.98% 하락, 브랜드시장 0.95% 하락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