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경기도 북부에 자리한 동두천은 수려한 산세와 맑은 계곡이 어우러져 자연의 고즈넉함을 선사하는 도시다. 겨울철에도 그 매력을 잃지 않고 방문객을 맞이하는 동두천은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평온을 찾는 이들에게 가볼 만한 곳이다. 산과 물, 그리고 정성 어린 손길로 만들어진 미식과 체험까지, 다채로운 즐거움이 기다린다.
소요산 — 기암괴석이 빚어낸 경이로운 산세
소요산은 동두천시 동북방에 위치하며, 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웅장한 기암괴석의 절묘한 봉우리들이 만물상을 연상시킨다. 산 정상인 의상대를 비롯해 여러 봉우리가 원형을 이루어 독특한 산행의 재미를 더한다. 신라시대 원효대사와 요석공주의 애틋한 설화가 깃든 요석공주 별궁지와 자재암, 원효폭포 등 명소들이 산 곳곳에 숨어 있어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역사의 흔적을 발견하는 즐거움이 있다. 봄에는 진달래와 철쭉이 만개하고, 여름에는 맑은 계곡이 더위를 식히는 등 사계절 내내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곳이다.
소요산 (사진ⓒ한국관광공사) |
소요산 — 기암괴석이 빚어낸 경이로운 산세
소요산은 동두천시 동북방에 위치하며, 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웅장한 기암괴석의 절묘한 봉우리들이 만물상을 연상시킨다. 산 정상인 의상대를 비롯해 여러 봉우리가 원형을 이루어 독특한 산행의 재미를 더한다. 신라시대 원효대사와 요석공주의 애틋한 설화가 깃든 요석공주 별궁지와 자재암, 원효폭포 등 명소들이 산 곳곳에 숨어 있어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역사의 흔적을 발견하는 즐거움이 있다. 봄에는 진달래와 철쭉이 만개하고, 여름에는 맑은 계곡이 더위를 식히는 등 사계절 내내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곳이다.
왕방계곡 — 자연 그대로의 청정 계곡
왕방계곡은 동두천 시내에서 동쪽으로 약 8㎞ 떨어진 왕방마을 일대에 위치한 청정한 계곡이다. 왕방산에서 발원한 맑은 물줄기가 석벽, 암반, 기암괴석과 조화를 이루며 흘러내려 자연 그대로의 친근한 풍경을 자랑한다. 낭바위, 아들바위, 층대바위, 줄바위 등 독특한 이름을 가진 바위들과 왕방폭포는 계곡의 아름다움을 더한다. 사계절 맑은 물과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의 쉼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더봄아뜰리에 — 향기에 담는 일상의 행복
더봄아뜰리에는 향수를 비롯해 천연 캔들, 천연 비누, 천연 화장품, 아로마테라피 등 다양한 향기 공예를 경험할 수 있는 공방이다. 일상의 행복한 순간을 향기에 담아 추억하고, 자신만의 향기로운 오브제를 만들 수 있도록 디자인 수업을 제공한다.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과 충분한 수업 시간으로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특별한 선물을 만들거나, 자신을 위한 향기로운 취미를 시작하기에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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