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민 기자]
(서산=국제뉴스) 최병민 기자 = 충남 서산경찰서가 14일 오전 7시 30경부터 경찰서 1층 로비에서 음주로 인한 의무위반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숙취여부 자가(self)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건전한 회식문화를 조성하고, 음주로 인한 의무위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점검 결과, 자가(self) 숙취 점검에 참여한 직원 중 단 한 명도 적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산=국제뉴스) 최병민 기자 = 충남 서산경찰서가 14일 오전 7시 30경부터 경찰서 1층 로비에서 음주로 인한 의무위반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숙취여부 자가(self)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건전한 회식문화를 조성하고, 음주로 인한 의무위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점검 결과, 자가(self) 숙취 점검에 참여한 직원 중 단 한 명도 적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윤동환 서장은 "의무위반 사고로 인한 불이익 방지를 위해 선제적인 예방 활동으로 단 한 건의 위반 행위도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서산경찰은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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