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158cm' 김혜윤 "'키 너무 작다'고…오디션만 100회 이상" 토로 (유퀴즈)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김혜윤이 작은 키 때문에 여러 오디션에서 떨어졌다고 밝혔다.

14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공식 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에는 '100번 이상의 오디션과 50편의 단역. 혜윤이 로코 장인이 되기까지 견뎠던 시절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MC 유재석은 "약간 제가 김혜윤 씨를 귀여워하는 것 같다고 하더라"고 말을 꺼냈고, 김혜윤은 "아닌가. 전 그렇게 생각했다. 혼자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했다. 부끄럽다"며 밝게 반응해 유재석을 웃음 짓게 했다.

이어 유재석은 "(귀여워하는 것) 맞다"며 "프로그램 나와서 정말 열심히 해주지 않나. 작가님한테 그렇게 이야기했다고 해 너무 웃었다"고 이야기했다.



김혜윤은 고등학교 1학년 17세부터 본 오디션이 100회 이상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묻자 김혜윤은 "정말 많이 볼 때는 하루에 세 번도 봤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유재석은 "많은 준비를 해도 떨어지다 보니 '떨어지는 사람인가 보다' 생각했다더라"고 말했다. 김혜윤은 "너무 떨어지다 보니까 '오늘도 떨어지러 가는구나' 이렇게 생각하면서 갔다"고 밝혔다.


그는 "항상 오디션 볼 때마다 '키가 너무 작아서' 이런 이야기가 많았다. 그래서 키가 너무 작은 것에 콤플렉스가 있었다"며 "나한테 맞지 않는 역할인 것 같은데 붙고 싶으니까 저를 꾸며내는 말을 많이 했다. 제가 158cm인데 160cm라고 적었다. 다 들통이 났는데 2cm정도는 올려서 말하고 다녔다"고 비화도 들려줬다.

또 그는 7년 간 단역만 50편 출연했다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유재석이 "이거 견디기 쉽지 않다"고 하자, 김혜윤은 "막막했다. 잘하고 있는 건가 생각도 들고, 학업이랑 병행하는 것도 힘들었다"고 말해 그의 스토리를 궁금하게 했다.

한편, '유퀴즈' 김혜윤 출연분은 이날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유 퀴즈 온 더 튜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4. 4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