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공장 |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한미반도체[042700] 주가가 14일 SK하이닉스[000660]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이날 한미반도체는 전장 대비 2.66% 오른 17만7천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 직후에는 한때 18만5천90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오름폭은 일부 축소됐다.
이날 개장 전 한미반도체는 SK하이닉스와 HBM(고대역폭메모리) 제조용 'TC 본더'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96억5천만원으로,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1.7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4월 1일까지다.
mylux@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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