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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확 줄었다는 미나 시누이, 137kg 시절 보니…"얼굴색까지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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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수지 씨 SNS

사진=수지 씨 SNS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수지 씨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렘 스토리에 "이날 왜 이 표정인지ㅋㅋ 밥을 15분 동안 먹으라고... 요즘 15분 안에 밥 먹으면 체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수지 씨가 자신의 몸무게가 137kg에 달하던 시절을 소환한 모습. 특히 수지 씨는 현재 몸무게가 78kg인 것을 인증하며 누리꾼들로부터 "진짜 반쪽이 됐네요", "얼굴색까지 바뀌셨어요" 등의 반응을 얻었다.

한편 수지 씨는 지난해 8월 류필립 미나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146kg까지 살이 찐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후 미나와 류필립의 도움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70kg 대로 접어들어 평소 꿈이었던 연기에 도전하는가 하면 연극 무대와 쇼호스트로 데뷔까지 하며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그러나 컨디션 난조 등으로 운동을 하지 않았었다 밝히며 요요 현상을 겪었고 두 사람의 도움 없이 나홀로 다이어트에 돌입, 70kg대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수지 씨 SNS

사진=수지 씨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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