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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흑백요리사2' 최강록 우승 축하 "더 친하게 지내자"

뉴시스 이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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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호영 셰프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서 우승한 최강록 셰프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2026.01.14. (사진 = 정호영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정호영 셰프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서 우승한 최강록 셰프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2026.01.14. (사진 = 정호영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정호영 셰프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서 우승한 최강록 셰프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정호영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강록 셰프와는 오사카 츠지조리사전문학교의 선·후배사이”라는 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호영과 최강록이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정호영은 "평소에도 요리의 대한 자세나 손님의 대한 마음가짐도 정말 훌륭한 요리사라고 생각을 해왔다"며 "이번 ‘흑백요리사’ 시즌2를 통해서 최강록 셰프의 진심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제 마지막회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며 "진짜 전국에 있는 요리사들에게 커다란 울림이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아울러 "최강록 셰프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정호영은 "강록아 더 친하게 지내자. 어제 모자벗은 사진은 미안하다"고 덧붙이며 전날 최강록이 모자를 벗고 있는 사진을 올렸던 것을 사과했다.

한편 최강록은 지난 13일 공개된 ‘흑백요리사2’ 최종회에서 요리괴물과 대결에서 승리해 우승을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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