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 |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광주지방조달청은 '2025년 제5차 혁신제품'에 광주·전남 지역 제품 12개가 신규로 지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지정된 제품은 초경량 저선량 포터블 엑스선 촬영 장치, 전력선통신 기술과 사물인터넷(IoT)이 융합된 터널 시선 유도등, 굴곡 판재를 적용한 내진형 물탱크 등 총 10개 사, 12개 제품이다.
혁신제품 지정은 공공성이 높고 혁신성이 뛰어난 제품을 발굴해 공공 조달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수의계약·혁신 장터 등록·시범 구매 사업 등 혜택을 받는다.
김우환 광주지방조달청장은 "지역 혁신 기업이 공공 조달 시장을 발판 삼아 더욱 성장하도록 우수 기업과 제품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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