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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상품권' 세뱃돈 어때?…이마트, 다양한 상품권 판매 시작

스포츠조선 김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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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앞두고 이마트가 세뱃돈으로 안성맞춤인 신세계상품권 판매를 시작했다.

신세계상품권은 전국 이마트 및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5000원부터 50만원까지 다양한 금액대의 상품권이 준비되어 있다. 해당 상품권은 이마트, 트레이더스, 신세계백화점 등 다양한 매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법인카드로 상품권을 구매할 때 필요했던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명함 확인 등의 절차를 간소화해, 사업자번호 입력만으로도 상품권 구매가 가능하다.

상품권 증정 혜택 역시 눈에 띄게 확대했다. 이번 설에는 사전예약 1차 기간인 1/23(금)까지 '최대 7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 받을 수 있다. 지난 설 대비 혜택을 6배 이상 확대한 셈이다. 이외에도 이마트, 트레이더스, 노브랜드(직영점)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이마티콘'(이마트 금액권)도 이마트앱에서 구매 및 선물 가능하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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