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약 콘택콜드 신규광고 영상 갈무리. 유한양행 제공 |
감기약 콘택콜드 신규광고 영상 갈무리. 유한양행 제공 |
유한양행이 감기약 브랜드 ‘콘택콜드’의 새로운 광고를 온에어 했다고 14일 밝혔다.
개그맨 황제성이 모델로 나선 이번 광고는 재채기, 콧물, 코막힘, 알레르기 비염 등 감기 증상을 자각하는 순간을 포착한 ‘걸렸구나 생각하면, 콘택콜드’라는 키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TV에 국한되지 않고 라디오, 디지털, 옥외 매체 등을 통해 소비자통합커뮤니케이션(IMC) 형태로 전개된다.
콘택콜드는 감기 초기에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범용성을 강점으로, 약국 현장에서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왔다. 1회 1캡슐, 하루 3회 식후에 복용하면 된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오랜 역사와 시장 리더 경험을 지닌 콘택콜드의 가치를 이번 광고 캠페인으로 재차 환기하고자 한다”며 “키 메시지를 강조하며 브랜드 신뢰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재림 기자 jam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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