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24 매일배송 서비스 도입 브랜드 조사 결과, 리드타임 개선 성공률 85.1% 달해
- 성공 쇼핑몰은 신규회원 150% 이상 증가…6개 지표 동반 개선 시 338%까지
- 빠른배송 효과 가장 큰 카테고리는 ‘식품·리빙…업종 불문 고른 성과
- 성공 쇼핑몰은 신규회원 150% 이상 증가…6개 지표 동반 개선 시 338%까지
- 빠른배송 효과 가장 큰 카테고리는 ‘식품·리빙…업종 불문 고른 성과
‘카페24 매일배송’이 쇼핑몰의 고객 기반 확대와 매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대표 이재석)’는 ‘카페24 매일배송’을 1주일 이상 운영한 쇼핑몰을 전수조사한 결과, 신규 회원가입이 평균 약 60%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리드타임(주문부터 상품 출고까지 걸리는 시간) 개선에 성공한 쇼핑몰 비율은 85.1%에 달해 매일배송이 배송 속도 향상에 직접적인 효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줬다.
카페24 매일배송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쇼핑몰일수록 더 뛰어난 성과를 냈다. 신규 회원이 늘어난 쇼핑몰을 대상으로만 분석하면, 신규 가입자 수가 평균 150.6% 증가했다. 특히 ▲주문량 ▲리드타임 ▲주말 주문 ▲평일 주문 ▲구매전환율 ▲신규회원 등 6개 핵심 지표를 모두 개선한 쇼핑몰의 경우 신규 가입자 수가 평균 338%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대형 쇼핑몰 중심으로 제공되던 빠른 배송 서비스를 중소 쇼핑몰도 손쉽게 도입할 수 있게 되면서, 규모와 관계없이 신규 고객 유치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된 결과로 분석된다.
카테고리별로는 식품과 홈리빙 부문 쇼핑몰에서 매일배송의 효과가 가장 두드러졌다. 식품 카테고리 쇼핑몰의 신규 회원가입은 평균 103.4% 증가했으며, 홈·리빙 카테고리도 평균 78.1% 증가하는 등 높은 효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패션(+50.0%), 뷰티(+28.0%)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도 고르게 성과가 나타나 매일배송이 업종을 불문하고 효과적임을 입증했다. 식품은 신선도가 중요해 빠른 배송이 구매 결정의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홈리빙은 필요한 시점에 즉시 받아 사용하려는 수요가 높아 신규 고객 유입 효과가 극대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카페24 매일배송은 온라인 사업자가 카페24 제휴 물류사에 빠른 배송을 원하는 상품을 미리 입고하면, 주문 발생 시 365일 쉬는 날 없이 물류센터에서 상품을 출고하는 풀필먼트 서비스다. 온라인 사업자는 클릭 몇 번만으로 손쉽게 매일배송 기능을 적용해 주말과 공휴일에도 ‘매일·당일·새벽배송’ 등 차별화된 배송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
카페24 매일배송은 현재 CJ대한통운, 패스트박스, 파스토, 품고, 위킵, 아르고 등 6개 물류사와 협력해 전국 배송망을 구축하고 있다. 앞으로도 주요 물류사와 연동을 확대해 온라인 사업자가 비즈니스 상황에 맞춰 최적의 파트너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카페24 한 관계자는 “이번 분석을 통해 매일배송이 단순히 배송 속도를 높이는 서비스를 넘어, 쇼핑몰의 신규 고객 확보와 전반적인 경쟁력을 강화하는 ‘성장 플랫폼’임이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쇼핑몰이 매일배송을 통해 성공할 수 있도록 물류 파트너 확대와 데이터 기반 운영 지원을 꾸준히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