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최근 지역인재 19명을 신규 채용하고, 지난 12일 전북본부에서 임용장 교부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이번 신규 직원들은 한 달간의 교육연수를 마친 뒤 전북지역 농협은행 영업점에 배치돼 본격적인 업무에 나설 예정이다.
장길환 본부장은 임용장 교부식에서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자세로 업무에 임하고, 겸손함과 열정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달라"며 "지속적인 자기 계발을 통해 고객과 지역사회로부터 사랑받는 금융전문가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농협은행 전북본부는 2012년 은행과 중앙회 사업 분리 이후 지금까지 400여 명의 지역인재를 채용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금융 인재 육성에 기여해 왔다.
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인재 채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