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박나래, 결국 산부인과 '대리처방' 인정했다…"두 차례 부탁, 책임과 처벌 감수할 것" [TEN이슈]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정세윤 기자]
사진=텐아시아DB

사진=텐아시아DB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에게 대리처방을 요구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1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는 두 차례 전 매니저들에게 대리처방을 직접 지시했다. 이에 대해 박나래는 "부탁한 행위 자체가 잘못된 일이라는 점은 인정한다. 다만 하루 종일 촬영 일정이 잡혀 있는 상황에서는 병원에 가기 어려웠다. 촬영 중간에 병원에 다녀올 수 있는지 물어봤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해명했다.

박나래는 "제작진과 스태프, 출연자들이 모두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병원에 다녀오겠다고 말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두 차례 부탁을 했고, 만약 그 부분이 문제가 된다면 그에 대한 책임과 처벌도 감수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3일 박나래의 전 매니저 A 씨는 한 매체를 통해 "박나래가 산부인과 대리처방을 지시했다"고 폭로했다.

현재 박나래는 전 매니저 갑질 논란,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에 휘말리며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은 현재 팽팽한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혜경 여사 자립준비청년 응원
    김혜경 여사 자립준비청년 응원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이란 시위 사태
    이란 시위 사태
  4. 4강은비 유산
    강은비 유산
  5. 5IBK 기업은행 김하경
    IBK 기업은행 김하경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