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 열풍 소식 전해드린 적 있죠.
최근에는 이색 메뉴까지 등장했습니다.
직접 보시죠.
한 SNS 이용자는 오픈런으로 구매한 둘둘 말린 두바이 김밥과 두바이 에그타르트를 온라인에 올렸습니다.
놀라긴 이릅니다.
왼쪽은 두바이 통대창인데요.
6개 분량의 양이 들어갔다고 설명돼 있고요.
오른쪽은 튀김 옷에 소스에 찍어 먹을 수 있는 두바이 핫도그입니다.
이건 정식 출시는 아니라고 합니다.
최근 카페나 빵집은 물론 초밥이나 국밥을 파는 일반 음식점도 두쫀쿠를 '미끼 상품'으로 쓸 정도인데요.
오전에 배달앱으로 검색한 국밥집의 주문 화면입니다.
국밥과 도가니탕 사이에 이렇게 두쫀쿠 메뉴가 어색하게 끼어 있습니다.
반면 볼멘소리도 있습니다.
마시멜로 등 재료비가 덩달아 급등하며 기존 다른 디저트 메뉴의 원가 부담이 상승했다는 판매자들의 하소연도 있고요.
다이프나 피스타치오 크림 등 핵심 요소를 빼거나 마시멜로우를 제대로 볶지 않는 등 본래 요리법을 벗어난 두쫀쿠를 구매해 실망했다는 구매자들의 반응도 있었습니다.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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