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동 복합타운 공동주택 모형도 |
(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완주군 봉동읍 테크노밸리에 공동주택이 포함된 소형 복합타운이 건설된다.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봉동읍 둔산리에 총 39만5천㎡ 규모의 복합타운 조성을 조성한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2천987세대와 단독주택 333세대를 비롯해 근린공원, 소공원, 녹지, 어린이집, 초·중학교 등 생활 및 교육 인프라를 함께 갖추게 된다.
공동주택은 민간 분양 방식으로 4개 단지를 조성할 예정으로, 현재 시공사 선정 작업이 진행 중이다.
군 관계자는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늘어나는 산업단지 종사자와 정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소형 복합타운 및 공동주택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