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클AI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출연자 16기 옥순과 함께 협업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업 영상에서 옥순은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통신비 지출을 직접 점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픽클AI는 요금제, 유심, 인터넷, 결합 조건, 할인 및 지원금 정보를 AI가 분석해 비교·추천하는 통신 플랫폼이다. 별도의 상담 절차 없이도 이용자가 자신의 통신 환경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합리적인 소비 이미지로 알려진 옥순과 서비스 성격이 맞닿아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서지원 픽클AI 대표는 "옥순은 방송 이후에도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유지해 온 인물"이라며 "통신비처럼 일상적인 소비 영역에서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픽클AI는 AI 기반 비교 분석을 통해 통신비 부담을 줄이려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와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협업 관련 이벤트는 픽클AI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와 16기 옥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