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구모구 제공 |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모구모구가 차(茶) 문화에 식감을 더한 'Chewable Tea'를 콘셉트로 '모구모구 티' 2종을 선보였다.
알록달록한 색상과 다양한 맛, 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MZ세대를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모구모구는 신제품을 통해 국내 RTD 티 제품에는 없는 '스낵처럼 즐기는 경험'을 제공한다.
'모구모구 티'는 청량한 티와 스낵형 음료 사이의 느낌을 구현했다. 씹는 재미와 혁신적인 텍스처를 통해 기존에는 없던 특별한 제품을 선보이며 익숙한 티 문화에 나타드코코라는 이색적인 요소를 더했다.
맛 또한 차별화된 전략으로 승부한다. 티 베이스를 유지하면서도 과일 풍미를 강하게 느낄 수 있어 단순한 차가 아닌 디저트 같은 티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인 모구모구 티 복숭아와 모구모구 티 레몬은 GS25에서 판매한다.
또한 찻잎 농장에서 영감을 받은 대담한 패키지 디자인과 쫄깃한 텍스처로 전통적인 티 브랜드들과는 다른 비주얼적인 매력을 갖추고 있어 벌써 틱톡,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한 바이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브랜드 담당자는 "기존 MZ세대들에게 사랑받은 모구모구의 유쾌하고 즐거운 상표 인지도를 살린 티 브랜드를 론칭했다"며 "요즘 차 문화가 젊은 세대들에게 주목받는 만큼, 모구모구가 제안하는 새로운 리프레시 음료 문화를 많은 분들이 경험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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