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방송인 윤영미가 파격적인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윤영미는 1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늘은 영미투어 17기 치앙마이 마지막 날이라. 등이 훤한 옷으로 서비스. ㅎ"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붉은색 꽃무늬의 백리스 상의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윤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63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늘씬한 몸매와 당당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멋지다", "사랑스럽다", "자기 관리의 정석"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영미는 지난해 12월, 약 9kg 감량과 함께 안면거상 시술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요즘 너무 예뻐졌다고 많이들 묻는다. 한 달 전 시술로 얼굴을 끌어올렸다. 목주름도 없애고 처진 눈도 끌어올렸다"고 밝히며, 확연히 달라진 외모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