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이하 충북신보)은 2026년도 사업추진 방향으로 '지원은 더 빠르게, 체감은 더 확실하게, 성장은 더 단단하게'를 설정하고 전년 대비 4000억원 증가한 1조1500억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지원은 더 빠르게'를 위해 업무 효율화와 접근성 강화를 추진한다. 신용조사업무 RPA 시스템을 도입, 신용조사・심사 단계의 단순・반복 업무를 전자화함으로써 보증심사 소요 시간을 단축해 신속한 보증지원이 가능하도록 하고 1월 5일부터는 청주상당지점을 신규 개점・운영 중으로 상당구 소재 소상공인의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이어서 '체감은 더 확실하게'를 목표로 소상공인의 실질적 금융비용 부담 완화에 집중한다. 지난해까지 도내 유일 미협약 지자체였던 괴산군과의 신규 협약 체결로 2026년에는 도내 11개 전 시・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이차보전자금을 지원하며 아울러 도 소상공인 육성자금에 대한 보증료 감면을 올해로 4개년 연속 추진해 금융비용 부담 완화가 현장에서 분명하게 체감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창순 이사장.(제공=충북신용보증재단) |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이하 충북신보)은 2026년도 사업추진 방향으로 '지원은 더 빠르게, 체감은 더 확실하게, 성장은 더 단단하게'를 설정하고 전년 대비 4000억원 증가한 1조1500억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지원은 더 빠르게'를 위해 업무 효율화와 접근성 강화를 추진한다. 신용조사업무 RPA 시스템을 도입, 신용조사・심사 단계의 단순・반복 업무를 전자화함으로써 보증심사 소요 시간을 단축해 신속한 보증지원이 가능하도록 하고 1월 5일부터는 청주상당지점을 신규 개점・운영 중으로 상당구 소재 소상공인의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이어서 '체감은 더 확실하게'를 목표로 소상공인의 실질적 금융비용 부담 완화에 집중한다. 지난해까지 도내 유일 미협약 지자체였던 괴산군과의 신규 협약 체결로 2026년에는 도내 11개 전 시・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이차보전자금을 지원하며 아울러 도 소상공인 육성자금에 대한 보증료 감면을 올해로 4개년 연속 추진해 금융비용 부담 완화가 현장에서 분명하게 체감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성장은 더 단단하게'를 위해 금융 중심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 역량강화를 위한 비금융지원을 확대한다. 지난해에 이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희망리턴패키지 교육 사업을 수탁・운영하고 자체 소상공인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올해는 교육 수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신규 지원하며 소상공인의 경영 개선과 지속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충북신보 김창순 이사장은 "2026년은 단순히 보증지원의 규모를 늘리는 해가 아니라 소상공인들이 재단을 통해 다시 숨을 고르고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해"라며, "앞으로 신용보증・자금지원의 전통적 역할을 넘어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는 충북형 종합금융지원 파트너로서 책임있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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