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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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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김정기 기자] 증평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 하나로 나눔을 실천했다.

이 운동은 과거 넉넉하지 않은 가정에서 밥을 지을 때 부엌 한구석 항아리에 한 움큼의 쌀을 부뚜막 단지에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좀도리' 전통 정신을 계승한 모금 활동이다.

1998년부터 매년 MG새마을금고가 펴고 있는 행복 나눔 캠페인이다.

우종한 이사장과 임직원들은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13일)와 도안면분회(14일)를 차례로 방문해 680만원 상당의 라면 총 252박스(증평읍 187박스·도안면 65박스)를 전달했다.

또 강추위에 새마을금고봉사단(단장 오세연)은 지역 80여 경로당을 일일이 순회, 후원한 라면을 나눠주며 온정을 베풀었다.

우 이사장은 "조금이나마 어르신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연기봉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 소중한 물품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서민금융기관으로 더 발돋움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지역사회에 라면 252박스 후원 증평새마을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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