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난 전북대 인문대 연구실 [사진=연합뉴스] |
전북대 인문대 대학원생 연구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14일 낮 12시 23분께 전북대 인문대 대학원생 연구실에서 불이 났다.
이에 대학원생들은 연기를 확인하고, 소화기를 이용해 불길을 잡았다. 당국도 신고를 받고 출동해 소화전으로 잔불을 정리했다.
당국은 "인명피해는 없었다"면서 "노트북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아주경제=이건희 기자 topkeontop12@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