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박나래, 불법 시술 의혹에 "주사이모, 본인을 의사라 소개"

스포츠투데이
원문보기
박나래 / 사진=DB

박나래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주사이모'로 불리는 이 모 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14일 일간스포츠는 박나래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박나래는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인물이 스스로를 의사라 소개해 "당연히 의사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앞서 박나래는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이 모 씨를 실제 의료인인 줄 알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번 인터뷰에서 박나래 주장에 따르면 3~4년 전 한 프로그램의 스태프의 권유로 간 청담동의 한 성형외과에서 이 씨를 처음 만났다. 박나래는 "병원에서 모든 걸 어레인지하고 본인이 의사라고 하길래 거기서 대놓고 의사면허증 있냐고 물어볼 수 없었다. 당연히 의사라고 하니 의사인 줄 알았다"라고 했다.

또한 대행 성형외과에 '대표'라는 직함으로 불리거나 적혀있는 것을 보고 "원장님들이 진료만 보고 실제 시술을 페이닥터들이 하는 경우가 많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줄 알았다"라고 해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민재 결승골 뮌헨
    김민재 결승골 뮌헨
  2. 2신정환 뎅기열 해명
    신정환 뎅기열 해명
  3. 3한동훈 제명 공멸
    한동훈 제명 공멸
  4. 4트럼프 베네수 임시 대통령
    트럼프 베네수 임시 대통령
  5. 5제주항공 참사 안유성
    제주항공 참사 안유성

스포츠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