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철 기자]
(천안=국제뉴스) 이원철 시자 = 14일 천안시는 서북구 성거읍 소우리 일원에 '성거·입장 다목적체육관' 건립 공사를 착공했다고 밝혔다.
성거·입장 다목적체육관은 북부 지역의 부족한 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체육관은 총사업비 107억6천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973㎡, 지하 1층·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되며, 이 가운데 국·도비는 12억5천만 원이 포함됐다.
‘성거·입장 다목적체육관’ 조감도. (사진/천안시 제공) |
(천안=국제뉴스) 이원철 시자 = 14일 천안시는 서북구 성거읍 소우리 일원에 '성거·입장 다목적체육관' 건립 공사를 착공했다고 밝혔다.
성거·입장 다목적체육관은 북부 지역의 부족한 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체육관은 총사업비 107억6천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973㎡, 지하 1층·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되며, 이 가운데 국·도비는 12억5천만 원이 포함됐다.
시설 내부에는 농구, 배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실내 스포츠가 가능한 다목적체육관과 공용 편의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천안시는 지난 2019년 생활체육시설 확충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지방재정투자심사와 공공건축심의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완료했으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예비인증을 획득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체육관이 완공되면 인근 봉주로 배드민턴장과 연계한 시설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사 기간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목표 기간 내 준공해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7년 6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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