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학교 13일 교내 직업이음센터에서 중장년 및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재취업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중장년과 경력단절여성이 그간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돌아보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건강한 재취업과 삶의 재설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교직원 4명을 포함, 20명이 참여했다.
오전에는 생애경력 이해 및 직무교육이 진행됐고, 오후에는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개인의 기질과 성향, 강점을 구체적인 직무와 연결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권용현 학생취업처장은 “직업이음센터를 통해 중장년과 경력단절여성이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손성락 기자 ss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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